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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준호, 경선 통과 후 5.18민주묘지 참배 총선 승리 다짐
    정준호 예비후보가 민주당 북구갑 국회의원 경선 통과 후 첫 공식 행보로 지난 22일 국립5·18민주묘지를 찾아 참배하고 총선 승리를 다짐했다. 정 예비후보는 방명록에 ‘영령들의 뜻을 받들어 다시, 민주주의! 호남정치의 미래를 시작하겠습니다’라는 글을 남겼다. 문상필 상임선대위원장을 비롯해 30여 명의 지지자와 함께한 정준호 예비후보는 추모탑에 헌화와 분향을 한 후 희생자들의 넋을 기리고 인권과 민주화운동에 평생을 바친 고 홍남순 변호사 묘소 등을 찾아가 참배했다. 사단법인 홍남순 변호사 기념사업회 사무총장이기도 한 정준호 예비후보는 "오월 영령들께서 가장 바라는 숙제가 '다시, 민주주의'일 것"이라며 "광주 유일 청년 주자로서 호남정치의 미래를 새롭게 시작하겠다"라는 의지를 밝혔다. 이어 그는 "광주시민의 뜻을 겸허히 경청하고 뜻을 새겨 민심 눈높이에 걸맞은 민주당의 후보가 되는 것이 민주당 경선 통과자들의 소임과 역할일 것"이라며 "초심을 잃지 않고 겸손한 자세로 주권자의 뜻을 받들어 총선 승리를 통해 북구의 자부심과 무너진 민주주의를 다시 일으켜 세우겠다"고 총선 승리를 다짐했다. 한편, 21일 민주당 북구갑 경선을 통과한 정준호 예비후보는 20대 광주 북구갑 국회의원 후보, 더불어민주당 광주 북구갑 지역위원장, (사)홍남순 변호사 기념사업회 사무총장, 대검찰청 법무관, 소비자주권시민회의 초대 법률센터장 등을 역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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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2-23
  • 광주 광산갑 민주당 경선 박균택·이용빈 예비후보 확정
    더불어민주당 공천관리위원화가 4차 경선 심사 결과에서 광주 광산갑은 박균택 예비후보와 이용빈 예비호보를 확정됐다. 박균택 예비후보는 경선 후보 발표에 즈음하여 “이번 선거는 오만하고 무능한 윤석열 정권을 심판하는 동시에 정체되어있는 광산의 발전을 위해 매우 중요한 선거”라며, “광산구민과 민주당 당원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부탁드린다”는 입장을 밝혔다. 그리고 박 예비후보는 “자신이야말로 군공항이전과 평동 포 사격장 폐지 등 광산에 산적해 있는 개발과제를 해결하여 지역발전을 이루어내고 민주정부 재집권과 검찰개혁을 완성할 수 있는 최적임자”라며 지지를 호소했다. 아울러 박 예비후보는 “이번 더불어민주당 광산갑 경선은 분열과 갈등의 대결 구도가 아닌 윤석열 정권을 심판하고 정권교체의 길로 나아가기 위한 화합과 총선승리의 첫발이 되어야 한다”며, “민주당 당원들은 각 후보에 대한 지지 여부를 떠나 민주당의 소중한 자산이므로 경선이 끝난 뒤에는 모든 당원이 참여할 수 있는 ‘참여형’, ‘통합형’ 선대본부를 구성 해야 한다”는 생각을 밝혔다. 이용빈 예비후보는 SNS에 “당연한 수순인데도 주위에서 ‘잘했다’응원과 격려 전화들을 많이 보내주신다. 어제도 이재명 당대표와 만나 총선 승리를 이끌겠다고 다짐했다”며 “경선 발표가 순차적으로 진행되어 다소 늦은 점에 대해 숱한 허위비방에 지지자 여러분이 마음졸이며 애태우셨는데 진심으로 감사드린다”고 말문을 열었다. 더불어민주당 광주 광산갑 국회의원 선거에 일찌감치 2인 경선 구도가 굳어졌다. 4차 심사발표를 앞두고 이용빈 예비후보에 대한 근거없는 의혹 제기를 비롯해 음해와 왜곡, 비난 공세가 기승을 부렸다. 이에 대해, 이 예비후보는 “탁월한 의정 활동과 지역성과를 중심으로 공관위에 어필됐다. 당이 이용빈의 진가를 높이 인정했다”며 “마구잡이식 음해와 허위비방이 쏟아졌고, 고발 테러를 일삼는 불량 단체의 공격도 받았지만, 어떠한 공작에도 두렵지 않다”고 자신했다. 또한 “가열차게 싸워 이겨 힘있는 재선으로 보답하겠다. 우리 모두의 승리를 위해 힘을 모아주시기 바란다”며 “광주 현역 국회의원으로서는 유일한 ‘촛불후보’로 극악무도한 윤석열 검사 정권 심판에 앞장서고, 시민이 바라는 정치로 총선 승리하겠다”고 다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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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2-21
  • 정준호, 지역문화진흥법 개정 통해 문화중심마을 특구 조성
    정준호 더불어민주당 광주 북구갑 국회의원 예비후보가 지역문화진흥법을 개정해 고유 문화를 간직한 마을을 중앙 주도로 특별구역으로 지정해 문화마을을 보존하고 문화콘텐츠 개발을 지원하는 공약을 내놨다. ‘문화중심마을’은 문화를 통해 성장동력을 확보하는 문화 중심 특구를 광역단체뿐만 아니라 마을 단위의 기초단체에 지정하겠다는 문화공약이다. 정준호 예비후보는 문화중심마을을 통해 내 집 앞에서 문화예술을 즐기는 ‘문화슬세권’을 조성해 지역의 가치를 두배로 올리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정 예비후보는 “문화체육관광부는 지역 고유의 문화적 자산을 활용해 지역 경제 활성화를 도모하기 위해 문화도시 사업을 추진하고 있지만 그 권역이 비대하고 실질적 접근성 한계로 문화적 혜택이 향유되지 못하는 문제점이 있어 왔다”며 “동네마다 특색있는 지역들이 다양성과 창의성을 살릴 수 있는 제도적 환경을 조성해 문화로 재탄생하는 마을을 만들겠다”고 말했다. 문화중심마을 조성은 지역 간 불균형과 지역소멸 위기의 해법이 될 수 있다는 것이 정 예비후보의 설명이다. 정 예비후보는 “지방시대는 문화로 펼쳐진다. 지역 주민의 문화 만족도가 높아져야 지역소멸을 차단할 수 있다”며 “문화도시는 지역 경제 활성화에도 직결되는 만큼 주민들의 문화여건을 개선해 문화장벽을 해소하는 데 힘을 쏟겠다”고 강조했다. 또한, “‘아시아문화중심도시’ 예향 광주가 지역발전을 이끌어 지역 콘텐츠 발전소 역할 등 성과를 낼 수 있도록 문화를 통해 성장동력을 확보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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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2-13
  • 김명진 예비후보, ‘명품서구만들기 3·4·12플랜’정책 발표
    김명진 더불어민주당 광서구갑 국회의원 예비후보가 31일 광주시의회 3층 브리핑룸에서 ‘명품서구 만들기 3·4·12플랜’정책공약을 발표했다. 김 예비후보는 “일하면서 싸우고 싸우면서 일하는 유능하고 존재감 있는 국회의원이 되겠다”며 “나의 부모형제인 시민의 민생을 우선 챙기고 시민의 삶이 명품이 되는 명품서구를 만들겠다”고 밝혔다. 김명진 예비후보의 ‘명품서구 만들기 3·4·12플랜’은 ▲활기찬 경제 ▲든든한 복지 ▲쾌적한 환경을 3대 기본 목표로 정하고 △광주형 통합돌봄 선도 도시 △지속가능한 일자리 창출 경제도시 △중산층·서민이 살맛 나는 민생 우선 도시 △어르신과 청년에게 힘이 되는 도시를 4대 발전 방향으로 설정했다. 12대 세부 공약으로 ①군공항 이전 신속 처리와 소음피해 현실화 ②품격 있는 인문복지도시 서구 ③걷기 좋은 명품거리 및 맨발 걷기 좋은 길 확대 ④시민과 기업이 상생하는 미래형 콤팩트시티 건설 ⑤청년이 일하기 좋은 지역 거점 조성 ⑥광주형 통합돌봄 기본법 제정 및 전국화 기반 조성 ⑦도시철도 2호선 조기완공 ⑧광주천 지속정비로 맑고 깨끗한 물이 흐르는 서구 ⑨전통시장·영세중소상공인 지원 다각화로 골목상권 활성화 ⑩고령친화 신산업 육성 ⑪5·18 정신계승 및 민주주의 의식 함양 ⑫ 일과 가정이 양립할 수 있는 맘편한 육아·보육시스템 구축 등을 발표했다. 김 예비후보는 “지금껏 진심을 다해 주민과 함께하는 정치를 해왔다”며 “본 때 있는 정치로 광주정신을 지키고 깨끗하고 유능한 정치로 칭찬받고 박수받는 정치로 보답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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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1-31
  • 정준호 예비후보, “저심도 지하도로”건설로 교통지옥 북구 오명 벗을 것
    정준호 더불어민주당 광주 북구갑 국회의원 예비후보가 북구 교통문제를 해결할 북구대지도 세 번째 공약으로 ‘저심도 지하도로 건설’을 발표했다. 정 예비후보는 지난 29일 ‘동문대로-동광주IC’ 구간 상습 정체를 해소하기 위해 저심도 지하도로를 건설한다면 직접 효과뿐만 아니라 안전 확보로 인한 간접 효과도 기대할 수 있다고 밝혔다. 현재 북구 순환도로 이용 수요는 순환도로 진입로가 감당하지 못해 출·퇴근 시간대 용봉IC, 동광주IC 등의 진·출입로에 차량이 과도하게 몰려 교통 정체가 심각한 수준이다. 특히 동광주IC, 문흥IC, 각화IC로 진입하려면 동문대로 구간을 이용해야 하는데 이 구간은 서방시장, 말바우시장이 있어 교통 수요 유발 및 불법 주정차로 만성적인 교통체증에 몸살을 앓고 있다. 실제 해당 구간의 교통량은 2022년 기준 광주 주요 교통지점 하루 평균 교통량의 약 두 배에 달하며, 출퇴근 시간과 주말에는 순환도로 진입까지 30분 이상 소요되는 악명 높은 상습 정체 구역이다. 이런 상황을 해소할 수 있는 방안으로 정 예비후보는 지하도로 건설을 꼽았다. 서방사거리부터 문흥지구 입구 사거리까지 약 3.5㎞(직선거리 3.4㎞), 왕복 6차로 건설 사업이다. 약 3000억 원 이하의 예산이 들어갈 것으로 추정되며, 이는 1조 2000억원 규모의 한남-양재 구간 경부고속도로 지하도로 사업의 1/4 규모인 점을 근거로 했다. 북구는 안전·환경 문제 등으로 토지 매입을 통한 도로·진입로 확장은 실익이 낮고 불가능해 저심도 지하도로 건설이 필요하다는 게 정 예비후보의 설명이다. 이 구간 지하도로가 건설되면 ▲서방사거리~동광주IC 이동 5분, 북구 10분 생활권 시대 도래 ▲25년 방치된 서방지하상가 구간 연결 통한 도로 활용 ▲말바우시장 진출입로 지하화 사업 연계 시장 접근성 난제 동시 해결 ▲서방사거리~문흥지구 입구 사거리 지상도로 1개 차선 주차장 활용, 주차난 해결 ▲교통 메카로 거듭나며 인근 부동산 가치 상승 등을 기대할 수 있다. 특히 상습 교통 정체지역이라는 오명을 벗게 된다면 지역에 대한 인식이 바뀌고 가치상승을 함께 꾀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정준호 예비후보는 “광주 북구 교통지옥 상황을 해결해 교통의 메카로 만든다면 우리 북구민의 삶의 질이 높아질 것”이라며 “더불어 북구의 가치를 두 배로 높일 수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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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1-30
  • 박균택, “광주군공항이전특별법을 ‘광주전남통합공항이전법’으로 개정”
    박균택 더불어민주당 광주 광산 갑 국회의원 예비후보가 지난 29일 총선 정책공약 7호로 “광주군공항이전특별법을 광주전남통합공항이전법으로 개정”을 발표했다. 박 예비후보는 이날 오전 10시 광산구 월곡동 소재 진심캠프 선거사무소에서 김준행 군공항이전정책수석특별위원장, 차주면 군공항이전정책특별위원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공약을 발표했다. 박 예비후보는 “‘민간공항 동시 이전’에 대하여 기존 정치권이 애매한 입장을 취해왔기 때문에 광주군공항이전특별법 제정도 미흡하게 이루어졌으며, 전라남도(무안군)가 이전을 수용하지 않는 원인 중 하나로 작용했다”며 “광주군공항이전특별법은 군공항만 이전하는 법으로, 국가로부터 민간공항 이전 시 지원받는 공항개발 보조 및 이주대책 지원 등 인센티브에 관한 규정이 없다”고 지적했다. 박 예비후보는 “반쪽짜리 법인 광주군공항이전특별법을 ‘광주·전남통합공항이전법’으로 개정해 군공항과 민간공항 동시 이전을 명시하고, 이전 사업 주무 부처를 국토교통부로 변경해 국가 보조금 수령, 이주생계지원, 이주정착·생활안전특별지원, 예비타당성 조사 면제 등 대구·경북통합신공항이전특별법 수준의 지원을 받을 수 있도록 하겠다”고 약속했다. 또한 박 예비후보는 “군공항 이전 결정이 이루어지더라도 이전 완료까지 10년 이상 소음 피해를 감수해야 하는 상황”이라며 “현재 광주 군공항에서 이루어지는 고난도 공군 조종사 훈련으로 인해 소음이 극심한 것이므로, 다른 훈련장에 분산하여 훈련할 수 있도록 국방부와 협의하는 방안도 적극 모색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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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1-30
  • 안도걸, “달빛철도 예산 확보에 적극 나서겠다”
    안도걸 더불어민주당 광주 동구남구을 국회의원 예비후보(전 기획재정부 차관)는 26일 “호남과 영남의 벽을 허물고 양 지역의 공동발전에 기여할 광주에서 대구까지를 연결하는 ‘달빛철도 특별법’의 국회 본회의 통과를 환영한다”며 “민주당을 대표하는 정통 예산전문가로서 관련 예산이 제대로 확보돼 사업이 차질없이 추진될 수 있도록 앞장서겠다”고 밝혔다. 안 예비후보는 이날 보도자료를 통해 “달빛철도가 개통되면 광주송정역에서 대구역까지 86분만에 도착할 수 있어 양 지역의 인적·물적 교류 환경이 혁신적으로 개선될 것으로 기대된다”며 “이제 남은 과제는 원활한 추진으로 예산 배정을 비롯한 정부의 신속하고 파격적인 지원이 뒷받침돼야 한다”고 주장했다. 안 예비후보는 이어 “달빛철도가 국토균형발전의 마중물로써 새로운 기회와 가능성을 제공해줄 수 있을 것”이라며 “여기에 인공지능, 바이오 등의 미래신산업을 전국에 고르게 배치·육성하는 저의 핵심 공약 ‘국토대개조전략’이 실행에 옮겨지면 대한민국 전 국토가 균형있게 발전할 수 있다”고 강조했다. 안도걸 예비후보는 “수도권의 비만과 지방의 빈혈현상을 해소할 수 있는 ‘국토대개조전략’과 함께 수도권은 물론 해외의 청년인력을 임대주택 제공, 소득세 감면 등 파격적 인센티브를 통해 지방에 유치·정착시키야 한다”며 “이를 통해 어디서나 걱정없이 결혼과 출산·양육이 가능해져 저출생문제를 해결하고 국가소멸의 위기를 막을 수 있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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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1-26
  • 안도걸 “대규모 유동인구 확보돼야 충장상권 부활”
    안도걸 더불어민주당 광주 동구남구을 국회의원 예비후보는 25일 충장 1·2·3가 상인회 사무실에서 ‘찾아가는 정책간담회’를 갖고 “광주의 대표 상권인 충장상권이 침체를 벗어나지 못하는 가운데 ‘대형 쇼핑몰’이라는 거대한 쓰나미가 다가오고 있다”며 “광주 원도심에 아시아문화전당 중심의 글로벌 관광문화타운, 조선대 거점의 AI밸리, 전남대병원·조선대병원·기독교병원·화순 백신특구를 연결하는 바이오·메디컬융합특구 등을 조성함으로써 국내외 문화 관광객들은 물론 벤처기업, 청년들이 넘쳐나게 만드는 것이 충장상권을 활성화시키는 근본적 해법”이라고 주장했다. 충장상권 활성화 방안을 마련하기 위한 이날 간담회에는 정일성 충장 1·2·3가 상인회 회장을 비롯한 소상공인들과 이여진·유영태·최종일 조선대 교수, 관계자 등 30여 명이 참여해 열띤 토론을 펼쳤다. 정 회장을 비롯한 상인회 회원들은 가장 시급한 현안으로 1,000대 규모의 대형 주차장 건립문제를 거론했다. 특히 주차는 물론 관광, 쇼핑, 문화, AI 체험시설이 결합된 ‘멀티플렉스’ 주차장을 금남공원 일원에 신축해 광주의 랜드마크화하는 방안을 설명하고, 적극적인 협조를 요청했다. 안 전 차관은 “상인 여러분들의 열정과 의지를 확인하고 머지않아 충장상권이 부활할 수 있다는 확신을 갖게 됐다”며 “기획재정부 예산실장, 차관으로 쌓은 경험과 역량을 발휘해 원도심 활성화를 위한 사업들을 국가프로젝트로 추진함으로써 소상공인들의 버팀목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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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1-25
  • 이용빈 의원, 달빛철도특별법 국회 통과 환영
    이용빈 더불어민주당 광주 광산갑 국회의원 예비후보는 25일 달빛철도특별법이 본회의에 통과한 것을 두고 “영호남의 화합과 국토균형발전의 상징인 달빛철도특별법의 본회의 통과로 지역균형발전의 새로운 전기가 마련될 것으로 기대한다” 고 소감을 밝혔다. 이용빈 의원은 SNS에 “달빛철도의 출발선인 광주송정역 역세권의 거대한 변화와 함께 광산구가 최대 수혜지로 꼽히고 있다”며 “달빛철도 개통과 함께 개장하는 어등산 신세계 스타필드, 영산강·황룡강 Y 프로젝트를 광산구민과 함께 힘을 모아 ‘찾아오는 관광 1 번지 광산구’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제도적 뒷받침에 힘쓰겠다”라고 말했다. 이어, 이 의원은 “달빛철도특별법 제정을 위해 동참해 주신 여야 국회의원 모두 모두의 노고에 감사의 말씀을 전한다”며 “198.8 ㎞ 길이로 영·호남을 연결하는 달빛철도는 영호남의 화합과 국토균형발전의 상징을 담고 있다. 달빛철도특별법 국회 통과를 광주 , 대구 시민과 함께 환영한다”라고 덧붙였다. 달빛고속철도는 오는 2030년 완공 예정이며, 대구(서대구), 경북(고령), 경남(합천·거창·함양), 전북 (장수·남원·순창), 전남(담양), 광주(송정) 등 6개 광역 지자체와 10개 기초 지자체를 경유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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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1-25
  • 정준호 예비후보, 지방선거 ‘시민참여경선제’ 도입해 “사천논란 원천 차단할 것”
    정준호 더불어민주당 광주 북구갑 국회의원 예비후보는 지방선거에 공천과정에서부터 시민이 참여하는 ‘시민참여경선제’를 도입한다는 내용의 정치개혁 공약을 발표했다. 정 예비후보가 발표한 시민참여경선제는 21일 더불어민주당이 발표한 ‘국민참여공천’의 지방선거 버전으로 지방선거의 시·구의원 공천과정에 중앙당 시스템을 그대로 적용해 지역 정치의 정치혁신을 이뤄내겠다는 포부가 담긴 공약이다. 더불어민주당의 국민참여공천제는 공천 기준에서부터 후보자 선출까지 국민이 결정하는 제도로 공천 기준을 국민 눈높이에 맞추고 세부기준을 정량화하는 시스템이다. 정 예비후보가 발표한 시민참여경선제는 민주당 국민참여공천제에 1997년 프랑스 마크롱 대통령 후보가 대선과정에서 진행하며 센세이션이션을 일으켰던 시민 2만 명을 대상으로 한 정책 설문조사 '그랑드 마르슈'(Grand Marche, 위대한 대행진)를 결합한 것으로, 공천기준에 대한 시민 정책조사를 시행해 시민이 직접 공천을 주도한다는 것이 핵심이 될 예정이다. 지방의회의원은 민의를 대변하는 최일선 기관이지만 기성 정치 권력에 기댈 수밖에 없는 지방의원 공천제도 때문에 그동안 공천잡음이 끊이지 않았고, 이로 인해 지방자치의 취지가 훼손된다는 지적이 있어 왔다. 실제로 최근 강진군의회 의장 불신임 결의안 파동으로 지방의회가 총선의 암투장으로 변질됐다는 자성의 목소리가 나왔고, 정준호 예비후보는 광주 북구갑 전 지역위원장 조오섭 의원을 상대로 시·구의원들의 줄세우기 구태 정치를 규탄하는 성명을 발표한 바 있다. 정 예비후보는 시·구의원 경선 기준을 결정하는 과정에 다수 시민들의 소리를 반영하는 경청제도를 포함한 시민경선참여제를 지방선거에 그대로 적용해 현역 국회의원의 권력남용으로 인한 공천잡음을 원천부터 차단하겠다는 의지를 드러냈다. 정준호 예비후보는 “중앙정치 따로, 지방정치 따로가 아니다”라며 “시민들의 적극 참여를 통한 상향식 경선 시스템을 통해 정치혐오의 주범으로 지적되는 지역의 패거리 줄서기 구태정치를 청산하겠다”라고 밝혔다. 이어 그는 “지역정치 혁신의 바람을 중앙정치 혁신의 돌풍으로 확산시켜 대한민국 정치혁신의 마중물이 되겠다”는 포부를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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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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