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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병노 담양군수, ‘안전한 여름 위한 폭염 대책’ 당부
    이병노 담양군수가 일 최고기온이 35℃에 육박하며 연일 폭염경보가 이어지는 가운데 안전한 여름을 위한 폭염 대책을 당부했습니다. 이 군수는 8월 1일 군청 대회의실에서 열린 정례 조회에서 이상기후를 대비한 농작물 재해보험 가입 독려와 기후변화에 맞는 농정대책 추진 등을 강조했으며, 폭염에 대비해 온열질환에 취약한 독거노인 안부를 살피는 등 군민이 건강하고 안전한 여름을 보낼 수 있도록 관심을 기울여 달라고 주문했다. 또한 “장마 기간 많은 비가 내렸지만 주민대피와 신속한 복구, 각종 시설물 등에 대한 안전 점검으로 집중호우에 따른 피해를 최소화했다”며, “장마 이후에도 피해가 발생했던 곳의 추가 피해가 없도록 항구적인 복구를 추진하고, 피해 발생이 예상될 시 읍면에서 능동적으로 대응하는 등 군민의 생명과 재산을 지키는 데 노력해 달라”고 당부했다 이 군수는 “본격적인 휴가철을 맞아 많은 관광객이 찾아오는 만큼, 주요 관광지와 하천, 계곡 등의 공중화장실과 식중독 예방을 위한 식품접객업소 위생 점검을 철저히 해달라”며, “하계휴가 기간 업무 공백과 민원 처리 지연 등 주민 불편이 발생하지 않도록 주인의식을 가지고 업무에 임해달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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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3-08-01
  • 전남 보성군, 농작물재해보험 사업지역 확대 건의
    [보성군, 농작물재해보험 사업지역 확대 건의 - (좌) 김철우 군수, (우) 농림축산식품부 한훈 차관] 전라남도 보성군이 지난 27일 김철우 군수가 국비 지원과 현안 사업에 대한 정부 예산 확보를 위해 농림축산식품부를 방문했다고 밝혔다. 이날 김철우 군수는 농림축산식품부 한훈 차관을 만나 핵심 사업 계획을 설명하며 농업 분야 소득증대 및 차 산업 활성화를 위한 정부 예산안 반영을 강력히 촉구했다. 특히, 김철우 군수는 보성군 단호박 재배면적이 전라남도의 46%를 차지할 정도로 높은 비중을 담당하는 만큼, 농산물 재해보험의 단호박 가입지역에 포함될 수 있도록 사업지역 확대를 건의했다. 또한, 2023년 7월 기준 보성군 155ha 233농가에서 1,866톤의 단호박을 생산한 것으로 나타났으나 지속적인 폭우로 인한 역병 발생으로 단호박썩음 등 전체 재배면적의 50%에 가까운 면적에 호우 피해를 입은 사례 등을 들며 당위성을 설명했다. 김철우 군수는 “기상이변에 따른 농업재해가 빈번해지고 피해 규모도 국지적, 대규모화할 것을 대비해 중앙부처를 직접 방문해 재정 지원을 건의하고 군민의 의견을 전달했다.”라며 “앞으로도 중앙부처를 지속적으로 방문해 국비 확보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농작물 재해보험 지원사업은 자연재해로 인한 농작물 피해를 보상하고 농가의 소득 및 경영안정을 도모하기 위해 농업인들의 보험료를 지원해주는 사업으로 보험료의 90%(국비 50%, 도비 12%, 군비 28%)를 보조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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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3-07-28
  • 윤병태 나주시장, 내년도 국비 확보 전력 … 기재부 방문 현안사업 건의
    [윤병태 나주시장, 기재부 강우진 기후환경예산과장 만나 내년도 현안사업 국비 지원 요청] 윤병태 전남 나주시장이 중앙부처 관료 재직 시절 친정인 기획재정부를 방문해 지역 발전의 핵심 키가 될 현안 사업 추진을 위한 국비 지원을 요청했다. 28일 나주시에 따르면 전날 윤 시장은 정부세종청사 기재부에서 박금철 사회예산심의관, 강우진 기후환경예산과장, 박정민 농림해양예산과장, 김준철 연구개발예산과장 등을 잇따라 만났다. 윤 시장은 미래 첨단산업, 관광, 푸드테크, 재해예방, 기업유치, 국가대형연구시설 유치 등 분야별 현안사업 당위성을 설명하며 내년도 국가 예산 반영을 적극적으로 건의했다. 주요 건의 사업(사업비)은 먼저 에너지신산업 선도 도시 랜드마크가 될 ‘국립에너지전문과학관 건립’(450억원), 에너지산업 융복합단지(‘19년 11월 지정) 특화기업 육성을 위한 ‘에너지산업 융복합단지 활성화 지원’(200억원), ‘혁신도시 공공기관 연관산업 기업유치 지원’(30억원) 사업 등이다. 항구적인 재해예방 사업으론 현재 기본설계중인 ‘나주 영산지구 배수개선’(124억원), 지난해 환경부 공모사업에 선정된 ‘영산강 나주지구 통합하천개발 치수사업’ 등에 대한 국비 지원을 요청했다. 여기에 저품질 농산물, 식품가공부산물을 고부가가치 산업으로 육성하기 위한 ‘식품 업사이클링 산업화 지원’(250억원)을 비롯해 한국형 정원 모델이 될 ‘나주읍성권역 한국형 정원길 조성’(100억원), 기후 온난화 등 변화된 식생대에 맞춘 ‘난대수종 활용 국산 목재 목조 건축 실연’(130억원) 등 지역 특성을 반영한 선도 사업에 대한 의지도 표명했다. 윤 시장은 지역균형발전과 호남권의 열악한 연구개발 여건 개선을 위한 국가대형연구시설인 초강력레이저·인공태양공학연구시설 유치에도 지속적인 관심과 지원을 요청했다. 나주시는 기획재정부의 예산 심의가 마무리 될 때까지 기재부에 현안 사업별 당위성과 필요성에 대해 지속적으로 설명하고 설득할 계획이다. 9월부터 10월까지는 국회를 찾아 주요 국비 사업이 2024 정부 예산안에 반영될 수 있도록 쉼 없는 발품 행정을 이어가기로 했다. 윤병태 나주시장은 “이번 기재부 방문을 통해 건의한 사업들은 나주의 미래 먹거리이면서 지역균형발전과 국가 미래산업에 있어 매우 핵심적인 현안”이라며 “국비 예산확보를 위한 당위성, 논리, 세밀한 전략을 통해 끊임없이 중앙부처, 국회의 문을 두드리고 설득해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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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3-07-28
  • 전남 해남군, 상반기 신속집행 2년 연속 전남도‘대상’
    전라남도 해남군이 2023년 상반기 전라남도 신속집행 평가에서 대상을 수상하며, 상사업비 1억원과 포상금 1천만원을 확보했다. 특히 해남군은 2년 연속 전남도 대상은 물론 2022년 하반기 전국 1위를 차지하는 등 괄목할만한 신속집행 성과를 거두고 있다. 해남군은 올 상반기 신속집행 대상액 4,935억원 중 3,221억원을 집행해 65.3%의 집행률로 전남 22개 시군 중 1위를 달성했다. 특히 지역경제에 직접 영향을 미치는 소비·투자분야에서 상반기 목표액 1,923억원 대비 563억원을 초과해 총 2,486억원을 집행, 129.3%의 집행률을 달성해 지역경제 활성화에 큰 성과를 거두고 있다. 해남군의 이번 성과는 지역경제 활성화에 공공부문의 선도적인 역할이 필요하다는 판단아래 주기적인 추진상황 보고회를 개최하는 등 체계적으로 집행상황을 관리하면서 실과소별 집행률을 크게 높여 왔다. 특히 경제적 파급효과가 크고 주민 생활과 밀접한 사업에는 집행 전망을 수시 점검해 각종 물품 및 공사 대금의 선금 및 기성금 지급을 통해 지출 확대를 극대화했다. 해남군의 지방재정은 지난 2019년부터 지방예산 1조원 시대를 연 이래 지난해 1조 3,217억원을 운용해 전국 군 단위 최대 규모를 차지하고 있다. 예산규모 증가에도 불구하고 집행률 또한 매년 증가해 지난해 85.8%까지 높아지면서 전국 1위를 차지하기도 했다. 명현관 해남군수는 “주요사업에 대한 체계적인 재정집행을 통해 편성된 예산이 신속히 현장에 투입되고, 혜택이 군민들에게 돌아가는 선순환 경제 구조를 유지하겠다”며 “하반기 재정집행에도 최선을 다해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적극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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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3-07-28
  • 김철우 군수 ‘발품행정’ 눈길… 기재부 등 중앙부처 잇달아 방문
    [보성군, 내년도 국가 예산 확보에 전력투구_김철우 보성군수, (왼쪽)상하수도사업소 김태형과장,(오른쪽)기획재정부 박금철 사회예산심의관을 만나 국비지원을 건의 하고 있다.] 전라남도 보성군이 내년도 국가 예산 최대 확보를 위해 김철우 군수가 직접 나서면서 보성군 ‘발품행정’이 눈길을 끌고 있다. 27일 김철우 군수는 주요 사업을 추진하는 실과장 5명과 함께 세종시 주요 부처를 찾았다. 가장 먼저 기획재정부를 방문한 김 군수는 김동일 예산실장, 박금철 사회예산심의관, 박정민 농림해양 예산과장, 강우진 기후환경 예산과장 등과 만났으며, 2024년 주요 현안 사업에 대한 당위성을 설명하고 적극적인 국비 지원을 요청했다. 주요 건의 사업은 ▲벌교 해양생태과학관 조성(400억 원), ▲벌교봉림 풍수해생활권종합정비(358억 원), ▲회천 공공하수처리시설 증설(90억 원), ▲국도 18호 복내 평주마을 도로 선형 개선(60억 원) 사업 등이다. 이어 행정안전부 최병관 지방재정경제실장을 만난 후 교부세과, 재정정책과를 방문해 주민 안전과 직결되는 재난․재해 분야 국비 예산 건의와 함께 현안 사업 추진에 필요한 특별교부세 지원을 강조했다. 김철우 보성군수는 “열악한 지방재정 상황에서 국고 예산 확보의 중요성이 날로 높아지고 있다.”라며 “국회, 중앙부처, 관계 기관 등과 긴밀한 협력관계를 유지하면서 꿈과 행복이 넘치는 희망찬 보성을 위해 예산 확보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보성군은 기획재정부의 예산 심의가 예정된 8월 말까지 수시로 기재부를 방문하고 9월부터 10월까지는 국회를 방문해 주요 국비 사업이 2024 정부 예산안에 최대한 반영되도록 숨 가쁜 행보를 이어갈 계획이다. 한편, 보성군은 올해 마무리 예산으로 8천억 원 시대를 열 것으로 전망하고 있으며 주요 추진사업으로는 △보성벌교 복합커뮤니티센터 건립사업 800억 원, △보성 신흥동산 종합개발 171억 원, △율포 해양레저관광 거점조성사업 495억 원, △여자만 국가갯벌 해양정원사업 2,185억 원, △도시재생 뉴딜사업 281억 원, △조성 제2농공단지 신규조성 92억 원, △보성군 시가지 전신주 지중화 사업 209억 원, △벌교종합스포츠시설 조성 150억 원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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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3-07-28
  • 전남 무안군, 관광종합 발전계획 수립 용역 착수
    전라남도 무안군(군수 김산)은 14일 군청 상황실에서 2024년~2028년까지 5개년 무안관광 종합계획을 수립하는 ‘무안군 관광종합 발전계획 수립용역’ 착수보고회를 개최하고 본격적인 계획수립에 들어갔다. 이날 착수보고회는 김산 무안군수와 간부 공무원 3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했으며 군은 이번 용역에서 지역 여건과 환경을 면밀히 분석해 최신 관광 추세를 반영한 중장기적 무안관광 정책의 기본방향을 설정하고 관광상품 개발 및 관광 자원의 효율적인 관리 방안을 모색할 방침이다. 특히 ▲무안국제공항 및 KTX 무안공항 경유, 항공특화단지를 연계한 역세권 관광개발, ▲남악·오룡 등 신도시 조성에 따른 도시관광 개발계획, ▲기존 관광개발사업 진단 및 민간 투자사업 유치방안, ▲무안 관광브랜드 구축, ▲외국인 관광객 유치 전략 등을 중점적으로 반영할 계획이다. 김산 무안군수는 “최근 완료된 비전 2040 무안군 장기발전 종합계획과 우리 군 역점사업들과 연계하여 관광종합계획을 수립하고, 무안군이 가진 모든 자원을 관광자원화하여 우리 군만의 특색 있는 관광상품, 관광콘텐츠 개발을 통해 서남권 대표 관광도시로 발전하는 초석이 되도록 현실적인 계획을 수립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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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3-07-17
  • 김철우 군수, 부서별 찾아가는 현안 회의 개최
    김철우 보성군수가 본청 실과소를 직접 찾아 직원들과 함께하는 현안 회의를 지난 10일 개최했다고 밝혔다. 김 군수는 그동안 간부 공무원 위주로 진행했던 회의 형식을 탈피해 실과소를 순회하며 직원들에게 직접 현안 사항 및 애로사항을 듣는 좌담회 형식으로 실과별 회의를 진행했다. 10일 김 군수는 여름 장마철을 맞아 10일에는 재해 대책 추진에 고생하는 ‘안전건설과’와 ‘산림산업과’를 찾아 직원들을 격려했고, 11일에는 농축산과, 기획예산실, 재무과를 방문해 현안 사업 추진사항 등을 논의했다. 안전건설과에서는 장마철 대형 도로 파임(포트홀) 파악 및 긴급 복구를 위한 지원단 운영, 농경지 주변 농로 파손 복구대책, 읍·면별 주요 연락망(유선, SNS 등) 파악, 각종 사업장의 투명한 준공 감사 및 하자보수 등을 꼼꼼히 살필 것을 당부했다. 산림산업과에서는 생활권 주변 숲 가꾸기 강화 및 시공 시 안전교육, 사방댐 시공 후 계류 높이로 인한 동물 위험 대비책 등을 논의했다. 특히, 휴가철을 맞아 이용객이 급증한 제암산자연휴양림의 체험 시설(곰썰매, 집라인) 등 각종 시설 점검과 집중 호우 시 물놀이장 운영 입수 허용 기준 등을 강조했다. 안전건설과 김 모 직원은 “군수님께서 직접 사무실에 오셔서 업무 현황과 애로사항을 듣고 함께 해결방안을 모색해 주셔서 업무 추진을 위한 새로운 실마리를 찾을 수 있었다.”라고 말했다. 김철우 군수는 “전 부서 모두 각자 자리에서 재해에 대비한 안전 점검과 예방 활동을 위해 수고해 주셔서 감사하다.”라며 “직원 모두가 합심해 더 나은 미래, 더 큰 보성을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자.”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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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3-07-12
  • 전남 해남군“남도추모공원 편의시설 확충”등 특별교부세 20억 원 확보
    전라남도 해남군이 2023년 상반기 특별교부세 20억 원을 확보했다. 이번에 확보한 교부세는 남도광역추모공원 편의 및 휴게시설 조성 8억 원, 북평면 묵동 소하천 정비 12억 원이다. 매년 이용객이 증가하고 있는 남도광역추모공원에는 화장 등 대기시간에 유가족이 쉴 수 있는 편의·휴게시설을 확충하게 되며, 묵동 소하천은 홍수 저지선까지 담수가 가능하도록 물길을 정비할 예정이다. 두 사업 모두 주민 생활에 밀접하게 관련 있는 현안사업들로 군민 편의 증진은 물론 재난 발생 예방에도 큰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특별교부세는 예기치 못한 특별한 재정 수요를 확충하기 위해 교부되는 재원으로 지역 현안과 재난안전관리 등에 쓰이게 된다. 해남군은 민선 8기 들어 지역 현안 분야 4개 사업 34억 원, 재난 안전 분야 5개 사업 38억 원, 국가지방협력 사업 및 인센티브 13개 사업 16억 6,500만 원 등 22개 사업 총 87억 6,500만 원을 확보했다. 특히 해남군은 지방재정 확충을 위해 국도비 확보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는 가운데 올해 사상 최대 규모인 3,414억 원의 국도비를 확보하는 성과를 거두고 있다. 명현관 군수는 “군민의 안전과 지역 현안사업 해결을 위한 예산 확보에 총력을 다해 의미 있는 성과를 거두게 되었다”면서 “앞으로도 어려운 지방재정 여건 극복을 위해 지역 국회의원과 유기적인 협력체계를 구축해 예산을 최대한 확보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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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3-07-10
  • 함평군, 2023년 통합건강증진사업 성과대회 우수기관 표창
    전남 함평군이 ‘2023년 지역사회 통합건강증진사업 성과대회’에서 우수기관에 선정되는 쾌거를 거뒀다. 함평군은 “지난 7일 서울 더-K컨벤션센터에서 열린 ‘2023년 지방자치단체 통합건강증진사업 성과대회’에서 함평군이 우수기관으로 선정돼 보건복지부 기관 표창과 포상금 600만 원을 받았다”고 10일 밝혔다. 함평군은 2023년 지역사회 통합건강증진사업 계획서 평가에서 지역사회 자원 연계 및 생애주기별 맞춤형 프로그램 운영 분야의 우수한 평가를 받았다. 군 관계자는 “코로나19 팬데믹 기간 동안 대면 사업 추진에 어려움이 있었지만 포스트 코로나 시대에 맞춰 지역 특성과 지역민의 수요에 맞는 건강사업을 활발히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보건복지부는 지자체 우수사례 공유를 위해 매년 전국 16개 시‧도 및 254개 기초 자치단체 보건소를 대상으로 해당 사업 운영성과, 핵심성과지표 달성 등을 종합평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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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3-07-10
  • 전남 해남군 신속집행 전남도 최고, 집행율 1위 행진 이어가
    전라남도 해남군이 2023년 상반기 지방자치단체 신속집행에서 전남 1위를 차지하며, 전국 최고의 재정집행 성과를 이어가고 있다. 해남군은 올 상반기 신속집행 대상액 4,935억 원 중 3,221억 원을 집행해 65.3%의 집행률로 전남 22개 시군 중 최고 성과를 달성했다. 특히 지역경제에 직접 영향을 미치는 소비·투자분야에서 상반기 목표액 1,923억 원 대비 2,486억 원을 초과 집행, 129.3%의 집행률을 달성해 국내외 경기침체 속에서 지역경제의 활력을 이끌어내는데 톡톡한 역할을 하고 있다. 해남군은 적극적인 신속집행을 위해 부서 자체 점검회의 및 주기적인 추진상황 보고회를 개최하는 한편 부진 사업에 대한 사업별 사례관리 및 이월사업 추진상황 점검을 통해 부진 사유를 분석하고 해결 방법을 모색해 왔다. 특히 경제적 파급효과가 크고 주민 생활과 밀접한 사업에는 집행 전망을 수시 점검해 각종 물품 및 공사 대금의 선금 및 기성금 지급을 통해 지출 확대를 극대화했다. 해남군의 지방재정은 지난 2019년부터 지방예산 1조 원 시대를 연 이래 지난해 1조 3,217억 원을 운용해 전국 군 단위 최대 규모를 차지하고 있다. 예산규모 증가에도 불구하고 집행률 또한 매년 증가해 지난해 85.8%까지 높아지면서 전국 1위를 차지하기도 했다. 명현관 해남군수는 “주요 사업에 대한 체계적인 재정집행을 통해 편성된 예산이 신속히 현장에 투입되고, 혜택이 군민들에게 돌아가는 선순환 경제 구조를 유지하겠다”며 “내년 국도비 확보에도 최선을 다해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적극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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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3-07-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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