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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시간 관광/여행 기사

  • 유채꽃 피어난 담양의 비밀 정원
    전남 담양에 ‘희망, 기쁨’이라는 유채꽃의 꽃말처럼 계절의 시작인 봄이 가진 희망과 기쁨을 담은 유채꽃들이 가족, 친구, 연인들을 맞이하고 있다. 담양군은 관광객에게 볼거리를 제공하기 위해 지난해 겨울 대나무박물관 주변 9ha의 토지에 유채꽃 경관 단지를 조성했다. 군 관계자는 “담양군의 유채꽃은 봄의 아름다움을 만끽하고자 하는 관광객들에게 특별한 경험을 선사할 것”이라며 “이번 봄에는 대나무의 정기를 받고 피어나는 유채꽃의 아름다움을 만끽하길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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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4-12
  • 보성군, 푸른 찻잎과 함께 열리는 제102회 어린이날 행사
    보성군이 제102회 어린이날을 맞아 오는 5월 5일 오전 10시 한국차문화공원 주무대에서 어린이날 행사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어린이날 행사는 제47회 보성다향대축제 기간에 열리며 (사)보성문화재단이 주관한다. 주요 프로그램으로는 가족사진 만들기, 풍선아트 등 체험마당과 왕발 릴레이, 협동 공 튀기기 등 놀이마당, 녹차 빙수·달고나 만들기, 팝콘 만들기 등 먹거리 부스, 가족과 함께할 수 있는 ‘도전골든벨’ 이벤트가 있다. 보성의 대표 특산품인 차(茶)와 보성키위 등을 활용한 차밭 보물찾기, 녹차비누 만들기, 찻그릇․접시 만들기, 키위젤리․초콜릿 만들기 등 보성다향대축제와 연계한 프로그램이 마련된 체험공간(체험존)도 상설 운영된다. 특히, ‘도전골든벨’은 초등학생 1명을 포함해 2인 1조로 퀴즈에 참가할 수 있어 어린이를 동반한 가족들에게 많은 호응이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도전골든벨 사전 신청은 4월 22일부터 4월 28일까지 (주)보성문화재단 누리집을 통해 선착순 80팀까지 가능하며, 현장 신청은 5월 5일 10시 30분까지 운영 부스에서 20팀까지 가능하다. 도전골든벨에 참여한 어린이 중 1등은 100만 원 상당의 전기자전거, 2등은 50만 원 상당의 아이패드, 3등은 30만 원 상당의 닌텐도 스위치 등이 주어진다. 풍성한 어린이날을 위해 관내 청소년 공연팀, 마술·버블팀의 무대가 펼쳐지며, 다양한 선물을 제공하는 경품추첨도 진행된다. 김철우 보성군수는 “아이들은 오늘의 주인공이자 미래의 희망이다.”라며 가족과 함께 꿈과 희망이 가득한 즐거운 놀이의 장이 됐으면 한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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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4-12
  • 14만 어린이의 꿈을 품은 ‘스페이스 브리지’, 순천 랜드마크로 급부상
    순천시 ‘스페이스 브리지’가 지역의 새로운 랜드마크로 급부상하고 있다. 순천만국가정원이 개장 7일 만에 관람객 21만 명을 돌파하며 흥행을 이어가고 있는 가운데, 기존 꿈의 다리를 리뉴얼한 ‘스페이스 브리지’에 대한 호평이 줄을 잇고 있다. 기존에 설치됐던 강익중 작가의 ‘꿈의다리’는 컨테이너박스를 재활용한 작품으로, 10년의 세월이 흐르면서 누수, 탈각 등의 문제가 꾸준히 발생했다. 또한 지속적인 야외 노출로 색바람 등의 문제가 발생해 작품성 훼손에 대한 우려 역시 함께 제기됐다. 시는 이러한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아날로그적 형태로 존재하는 14만여 점의 작품을 디지털로 변환하는 작업에 착수했다. 이를 통해 ‘스페이스 브리지’ 내부에 기존 작품을 찾아볼 수 있는 시스템을 함께 구축했다. 해당 시스템은 당시 작품에 참여했던 관람객들에게는 본인의 작품을 손쉽게 찾아볼 수 있도록 도와줄 뿐만 아니라, 일반 관람객들에게도 10년 전 14만 명 아이들의 꿈 작품을 찾아보는 색다른 재미를 선사하고 있다. ‘스페이스 브리지’가 호평을 받는 이유는 ‘꿈의다리’의 작품성을 영구히 보존할 수 있도록 했다는 데에 있다. 디지털화를 통해 작품 훼손을 방지했을 뿐만 아니라, ‘스페이스 브리지’라는 명칭처럼 아이들의 꿈이 우주로 연결되는 상징적인 공간으로 재탄생시켰다. 노관규 시장은 “순천만국가정원의 아날로그적 요소는 완성도를 더욱 높이는 한편, 필요한 부분에 대해서는 최첨단 디지털 기술을 더했다”며, “지난해 순천을 찾아오셨던 분들이 다시 찾아오시더라도 확 달라진 국가정원을 만나볼 수 있다”라고 밝혔다. 한편, 지난 1일 개장한 순천만국가정원은 연중 운영될 예정이며, 매월 마지막주 월요일에 휴장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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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4-12
  • 해남군 5월 5일 어린이날 공룡축제도 즐기고, 재능도 뽐내봐요
    해남군이 2024년 해남공룡대축제를 맞아 전국 어린이 그림그리기 대회를 개최한다. 해남공룡대축제는 오는 5월 4~6일 3일간 공룡박물관 일원에서 개최되는 가운데 특히 5일에는 제102회 어린이날 기념식과 함께 모범 어린이 표창, 전국 어린이 그림그리기 대회 등 어린이날 기념행사가 풍성하게 열린다. 그림그리기 대회 주제는‘쿵쿵! 공룡과 함께 뛰어노는 해남 대모험’으로 참가 대상은 전국의 유치원 및 초등학생이다. 모집 인원은 선착순으로 100명으로, 사전 신청으로 70명, 대회 당일 현장 접수로 30명을 모집한다. 사전 신청을 희망하는 아동은 군 누리집을 통해 4월 15일부터 30일까지 안내문의 QR코드를 통해 온라인으로 신청할 수 있다. 온라인 신청을 한 어린이는 행사 당일 오전 10시 30분부터 그림그리기 대회 부스에서 현장 등록을 하고 도화지를 배부받아 대회에 참가하면 된다. 도화지를 제외한 미술도구, 돗자리 등은 각자 준비해야 한다. 시상을 통해 유치부와 초등부 최우수상에 각각 해남사랑상품권 30만원 등 총 16명에게 상장과 함께 부상이 주어진다. 한편 2024년 공룡대축제는 어린이날 연휴 3일동안 열린다. 국내최대 규모 공룡박물관에서 열리는 다양한 체험행사와 함께 잔디광장을 개방해 어린이와 가족들이 함께하는 각종 공연과 공룡놀이터 운영, 야간개장과 불꽃쇼 등을 다채롭게 마련하고 있다. 군 관계자는 “어린이날을 맞아 전국의 많은 어린이들이 해남에 모여 재능을 뽐낼 수 있는 기회가 되었으면 한다”며 “볼거리, 즐길거리 가득한 공룡박물관에서 가족과 함께 잊지 못할 추억을 만들기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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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4-11
  • 전국 최대 철쭉군락지 보성에서 연분홍빛 세상을 만나보세요!
    보성군이 철쭉 개화 시기에 맞춰 오는 5월 4일부터 6일까지 3일간 전국 최대의 철쭉군락지인 일림산에서 ‘제20회 일림산 철쭉문화행사’를 개최한다. 보성군 웅치면에 위치한 일림산은 산이 깊어 숲속에 들어가면 해를 볼 수 없는 산이라 하여 이름 지어졌으며, 호남정맥이 남해로 들어가기 직전에 솟은 해발 667m의 명산으로서 5월 초 약 150ha의 연분홍빛 철쭉과 드넓은 차밭이 푸른 바다를 배경으로 어우러져 아름다운 경관을 연출한다. 이번 행사는 일림산 정상에서 보성군의 발전과 군민 화합 및 번영을 기원하는 산신제례를 시작으로 숲속음악회, 산림문화 사진전시, 목공놀이, 편백 잘라가기, 로컬푸드 판매코너 등 남녀노소 누구나 즐길 수 있는 다양한 체험·전시·판매프로그램을 마련할 예정이다. 또한, 산행 인구 급증에 따른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산행문화 개선 및 산불예방 캠페인’을 실시해 등산객들에게 산림의 가치와 소중함을 고취 시키는 등 건전한 산행문화 정착을 위한 홍보활동을 펼칠 계획이다. 보성군 관계자는 “올해 철쭉꽃은 기후가 따뜻하고 기상 조건이 양호해 예년보다 크고 빛깔이 좋을 것”이라며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이번 행사 기간에 온 가족이 함께 산행해 전국 최대 철쭉군락지의 환상적인 풍광을 감상해 보실 것을 적극 추천한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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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4-11
  • ‘천년 차(茶)의 유혹, 보성의 프러포즈’ 차 한잔할래요?... 제47회 보성다향대축제 개최
    전국 최대 차 주산지이자 차 문화의 본고장인 보성군은 ‘천년 차(茶)의 유혹 보성의 프러포즈’라는 주제로 제47회 보성대향대축제를 준비하고 있다. 올해 보성다향대축제는 47회를 맞아 5월 3일부터 5월 7일까지 한국차문화공원 일원에서 개최된다. 보성다향대축제는 2024년에서 2025년 문화체육관광부 지정 문화관광축제로서 보성차의 우수성뿐만 아니라 보성의 역사, 문화를 알리고, 보성의 아름다운 차밭에서 차를 통한 힐링과 휴식을 제공하는 축제라는데 의미가 있다. 보성군은 차 문화를 다양하게 즐기려는 시대 욕구에 발맞춰 보성차의 무궁무진한 변신을 직접 체험할 기회를 마련하고 차를 활용한 즐거움과 감동을 선사하고자 전 국민에게 프러포즈한다. △ 보성다향대축제 핵심(킬러) 콘텐츠 개막식은 제47회 보성군민의 날과 함께 보성공설운동장 주무대에서 지난 1월 자매도시를 맺은 하동군과 ‘다원결의(茶園結義)’ 설정극(퍼포먼스)을 진행한다. [한국차문화공원 전경_보성다향대축제 주무대] 대한민국을 넘어 세계로 뻗어나가기 위해 한국차문화공원 일원에서 보성군과 하동군, 중국·일본 등의 차 문화관을 운영해 아시아의 대표 차를 맛볼 수 있으며, 전통 다례시연, 말차 격불 체험, 차 로스팅 체험, 차 음식 시식회와 대한황실가(家) 다구전 등을 마련해 국내 최고 차 문화 축제의 글로벌 위상을 제고하는 데도 역할을 톡톡히 할 것으로 보인다. 눈여겨볼 핵심 콘텐츠는 △애프터눈 티(Tea) 파티, △보성애(愛) 물들다(茶), △보성티마스터컵, △서울 속의 보성다향대축제 주간, △보성 속의 서울 차(茶) 체험, △보성차 만들기, △찻잎따기 등이다. 애프터눈 티(Tea) 파티는 다양한 방식으로 만든 보성차와 디저트를 함께 맛보고 보성에서 준비한 공연과 이벤트를 대규모 인원이 함께하는 찻자리 이벤트로 꾸며질 예정이다. 보성티마스터컵은 보성차(茶)를 기반으로 한 식음료의 비주얼, 맛과 향, 창의성, 시장성, 활용성 등을 평가하고 최고의 식음료를 선정하는 경연대회이며, 대상 수상자에게는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상이 수여될 예정이다. 보성애(愛) 물들다(茶)는 한국차문화공원 북측 차밭에서 지역민이 준비한 카페 음료, 소반 도시락, 생태 꾸러미(키트) 체험 등 감성 소풍 분위기를 한껏 즐길 수 있는 체험 프로그램이다. [차만들기 체험_찻잎 고르기를 하고 있는 외국인 관광객] 찻잎 따기와 차 만들기는 보성군만의 특색있는 프로그램으로 실제 차밭에서 관광객들이 직접 차(茶)를 따고 만들어 볼 수 있다. 이외에도 행사장에서 구입한 차를 마음껏 즐길 수 있도록 다구를 빌려 보성의 넓은 자연에서 차를 마음껏 마실 수 있고, 디자인 그늘막(아트쉐이드), 쿠션 소파(빈백) 등을 행사장에 설치해 이색적이고 낭만적인 분위기를 연출할 계획이다. △ 반짝반짝, 들썩들썩 보성통합대축제 이번 제47회 보성다향대축제는 9종의 보성 대표 축제가 총출동하는 통합대축제로 개최된다. 보성다향대축제, 서편제보성소리축제, 전국 단위 스포츠 행사(마라톤, 요트), 일림산 철쭉문화행사, 보성군민의 날, 어린이날 행사, 데일리콘서트·드론라이트쇼 등 다채로운 축제를 만나볼 수 있다. 제26회 서편제보성소리축제는 5월 4일부터 5월 6일까지 보성군 문화예술회관과 판소리성지에서 명창 추모제 및 추모 공연, 명인‧명창 고수 경연대회, 전국 판소리 경연대회 등으로 인재 발굴과 판소리의 명맥을 이어가고자 한다. 전국 단위 스포츠 행사는 마라톤, 요트대회가 있다. △제19회 보성녹차마라톤대회는 5월 4일 보성체육공원 내 공설운동장에서 개최한다. 풀, 하프, 10km, 5km 순으로 진행되며 참가 희망자는 4월 15일까지 보성녹차마라톤대회 누리집(boseong.run1080.com)을 통해 신청하면 된다. 2024년 한국옵티미스트 전국요트대회는 5월 4일부터 이틀간 보성율포솔밭해변에서 2개(옵티미스트, 토파즈) 종목 12개 부(초등·중등·일반)의 레이스 경기를 진행한다. 제20회 일림산철쭉문화행사는 5월 4일부터 5월 6일까지 전국 최대 철쭉 군락지인 웅치면 일림산에서 열린다. 철쭉 제례와 산림문화 행사, 숲속 음악회 등의 프로그램을 환상적인 풍광 속에서 즐길 수 있다. 제47회 보성군민의 날은 5월 3일 보성공설운동장에서 개최되며, 보성군민의 상 수여, 청년 도약 보성 기념행사, 체육대회, 복면가왕(노래자랑) 등 군민 위주의 프로그램으로 모두가 행복한 행사를 만들 예정이다. 제102회 어린이날 행사는 오는 5월 5일 한국차문화공원 잔디광장에서 개최된다. 아동과 가족이 함께 참여할 수 있는 가족사진 만들기, 풍선아트, 도전골든벨, 경품 추첨, 청소년 공연 등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이 구성된다. 제2회 데일리콘서트는 5월 4일부터 5월 6일까지 보성역 일원에서 청년, 중장년, 실버세대까지 아우르는 콘서트다. 장르별 화려한 출연진과 무대로 모든 세대가 즐길 수 있는 행사로 만들 계획이다. 드론라이트쇼는 5월 4일 데일리 콘서트 이후 이순신 장군이 명량해전으로 나아갈 기틀을 만든 보성군 열선루와 천년의 보성 차(茶)를 보여주는 빛의 향연을 펼친다. 김철우 보성군수는 “대한민국 녹차 수도라는 명성에 걸맞게 이번 다향대축제를 통해 천년의 역사와 전통을 지닌 보성차(茶)의 멋과 맛을 보여드리고자 한다.”라며 “2024년 제47회 보성다향대축제에 여러분들의 많은 응원과 참여를 부탁드린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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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4-05
  • ‘봄비 머금은 배꽃’ 이번 주말 절정… 나주시, 배꽃 나들이 행사
    흐드러지게 핀 순백의 배꽃 아래 따스한 봄기운을 느낄 수 있는 행사가 이번 주말 전국 최대 배 주산지인 전라남도 나주시에서 열린다. 나주시가 오는 6일과 7일 나주배박물관 일원서 ‘2024년 나주배박물관 배꽃 나들이’ 행사를 개최한다고 5일 밝혔다. 나들이 행사는 배꽃·유채꽃 사진 촬영 대회를 시작으로 다양한 공연·체험, 제례 행사 등이 이틀간 진행된다. 사진 촬영대회는 6일 오전 10시부터 진행되며 (사)한국사진작가협회 나주지부의 작품 심사를 통해 입상작을 선정·시상할 계획이다. 시상식은 오는 6월 8일 나주문화예술회관에서 열리며 이후 3일간 나주문화예술회관에 전시된다. 금상 1천만원, 은상 500만원, 동상 300만원, 가작 100만원의 시상금이 각각 수여된다. 배꽃이 만개할 무렵 나주에서는 배 농사 풍년을 기원하며 배신제를 봉행한다. 제례는 전통 향교 제향방식을 따른다. 6일 오전 10시 40분부터 제를 주도하는 초헌관, 아헌관, 종헌관과 더불어 시민과 관광객 모두가 풍성한 결실을 기원할 예정이다. 순백의 배꽃을 배경으로 펼쳐지는 공연, 체험도 다채롭다. 6일 오전 12시부터 대금반주, 평시조 등 배꽃 시조 한마당에 이어 찾아가는 주말 상설 공연이 연이어 펼쳐져 주말 나들이에 흥을 돋운다. 박물관 일원에서는 배꽃 사진 전시, 배꽃 인공수분 체험, 배돌이 에코백 만들기, 배꽃 스탬프 투어 등 가족과 함께 할 수 있는 체험부스도 운영한다. 배꽃 포토존과 과수원 주변에 마련된 명품 이화길 코스에선 바라만 봐도 힐링 되는 아름다운 경관을 배경으로 인생 사진도 찍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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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4-05
  • 밤에 열린 국가정원, 순천시 ‘나이트 가든투어’ 한 달간 시범운영
    순천시가 순천만국가정원 개막에 맞춰 4월 1일부터 30일까지 1개월간 국가정원 야간 프리미엄 투어 프로그램‘나이트 가든투어’를 시범운영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1일 최대 40명까지 참여 가능하고 18시 20분부터 21시까지 진행되며, 시크릿 어드벤처, 스페이스 허브, 수상 퍼레이드 등으로 대표되는 순천만국가정원의 새로운 콘텐츠를 야간에도 즐길 수 있도록 구성했다. 야간투어에는 전문 해설사가 동행하여 리뉴얼된 시설 및 각종 테마 정원에 대해 상세한 설명을 제공하고, 순천만국가정원의 화려한 야간경관을 한층 더 깊이 있게 관람할 수 있도록 준비했다. 투어는 도보코스, 승선코스 2가지 방식으로 구성되며, 도보코스는 시크릿 어드벤처, 스페이스 허브 등을 보다 세밀히 관람하는 기회를 제공하고, 승선코스는 시크릿 어드벤처 관람 후 수상퍼레이드 선박에 승선하여 직접 퍼레이드에 참여하는 특별한 경험을 선사한다. 투어 예약은 별도 예약시스템(www.nightgardentour.co.kr)을 통해 온라인으로 진행되며, 이용요금은 성인기준 1인 도보코스 13,000원, 승선코스 18,000원이다. 투어 참여와 관련된 유의사항 등은 예약시스템 상세페이지에서 확인 가능하다. 순천시는 이번 시범운영을 통해 야간투어 프로그램 운영 성과를 분석하여, 향후 계절별, 테마별 신규 프로그램 개발로 확대한다는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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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3-29
  • ‘시공초월, 왕인의 문화 빛이 되다’... ‘2024 영암왕인문화축제’ 성대하게 개막
    ‘시공초월, 왕인의 문화 빛이 되다’를 주제로 ‘2024 영암왕인문화축제’가, 지난 28일 저녁, 영암군 왕인박사유적지에서 영암군민과 관광객 등 1,000여 명이 함께한 가운데 성대한 개막을 알렸다. 이날 개막식에 참여한 우승희 영암군수, 강찬원 영암군의회의장, 박찬모 재경영암향우회장 등 주요 인사들은, 영암의 미래인 학생들에게 왕인의 문화를 빛으로 형상화한 ‘미래 등’을 전하는 퍼포먼스로 축제의 막을 열었다. 이번 왕인문화축제는 문자, 활자 등 다양한 역사문화관광자원의 콘텐츠를 활용하고 야간관광트렌드에 맞춘 달빛 별빛 프로그램을 도입하여 3월 28일부터 3월 31일까지 왕인박사유적지 일원에서 개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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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3-29
  • 담양군, 30일부터 어린이프로방스 무료 개방
    담양군이 오는 30일부터 어린이 동반 관광객 유치를 위해 메타세쿼이아랜드 어린이프로방스를 무료 개방한다. 군은 무료 개방에 앞서 매표소 이전 및 안내판 설치, 진·출입로 정비 공사 등을 통해 군민과 관광객 누구나 즐길 수 있도록 개선해 관광객을 맞는다. 담양 어린이프로방스는 메타세쿼이아랜드에 넓은 잔디밭과 어린이들이 좋아하는 공룡 조형물, 다양한 놀이기구와 생태환경으로 구성해 아이들이 마음껏 뛰어놀며 체험하기 좋은 곳이다. 또한 3대 명품 숲인 메타세쿼이아 가로수길, 호남기후변화체험관, 개구리생태공원, 에코교육관과 연결되어 있어 주말이면 어린 자녀를 동반한 관광객들에게 큰 사랑을 받고 있다. 군 관계자는 “어린이프로방스의 접근성 향상과 쾌적한 관람 편의 제공을 위해 노후화된 기존 시설을 정비하고 동선을 개선할 예정”이라며, “앞으로도 어린이 관광객 중심의 프로그램을 지속해서 개발하고 운영해 경쟁력을 갖추겠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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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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