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4-02-27(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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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태소작항쟁 기념 전시관(서용선 미술관) 외부]

 

암태도 소작쟁의 발발 100주년을 맞이해 암태면 단고리에 위치한 ()암태농협창고에서 암태소작항쟁 기념 전시관(서용선 미술관)이 열린다.

 

암태소작항쟁 기념 전시관 (서용선 미술관)은 작가 서용선이 암태소작쟁의의 역사적 의미를 재조명하고자 마련되었다. 작년 6월부터 시작된 작업은 올해 10월까지 작업을 끝마쳤으며, 14개월의 결실 끝에 전시관이 오는 2일 정식 오픈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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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운동과 동학’ 장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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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판’ 장면, ‘갈등’ 장면]

 

전시관에서 암태소작항쟁의 과정을 역사적·예술적으로 표현한 서용선 작가 작품의 진수를 느끼게 될 것이다.

 

한편, 91일부터 시작한 ‘2023 전남국제수묵비엔날레 시군 기념전-서용선, 암태소작쟁의 100년을 기억하다전시는 1031일부로 전시를 종료하였으며, 오픈식 이후로 정식적으로 상설 운영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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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을 보다(서태석의 죽음)’ 장면]

 

박우량 신안군수는 암태소작항쟁 기념 전시관은 암태소작항쟁의 역사를 느낄 수 있는 중요 거점 예술공간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신안군민들을 비롯해 많은 분의 관심과 방문해 주시기를 바란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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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범선항해’ 장면, ‘목포시가지’ 장면, ‘아사동명’장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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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태소작쟁의 이야기 담은 기념 전시관 열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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