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4-02-27(화)
 

겨울비가 차갑게 내리는 날에도 봉사자들의 손길은 멈출 줄 모릅니다. 면을 씻는 손에서는 찬물 속에서도 따스함이 면발에 스며듭니다.

 

봉사를 나온 가수와 무용단도 비를 맞으며 재능기부에 한창입니다.

 

함께한 동내 어르신도 즐거운 노래에 흥이 돋습니다.

 

김경만 국회의원도 바쁜 일정에도 불구하고 짜장나눔에 함께합니다.

 

수호천사문화봉사회가 지난 17일 광주 서구 쌍촌동 쌍학공원에서 출범식을 갖고 동네 어르신들께 짜장나눔 봉사를 진행했습니다.

 

인터뷰

배연정 / 수호천사문화봉사회 자문위원

하인숙 대표님도 많이 하시고 저도 평소에 다른 기관에 봉사를 다니기 때문에 오늘 이렇게 함께 봉사를 하려고 나왔습니다.”

 

겨울비가 내려 더욱 추워진 날씨에도 봉사의 손길은 멈추지 않습니다.

 

봉사를 마치고 짜장면을 먹는 봉사자들의 모습엔 흐뭇함이 담겨있습니다.

 

인터뷰

하인숙 / 수호천사문화봉사회 회장

이웃을 사랑하고 존경하는 마음으로 저희들이 수호천사문화봉사회가 찾아가는 그러한 마음으로 봉사활동을 할 것입니다.”

 

출범식을 갖고 짜장면을 700여 어르신께 나눔을 펼친 수호천사문화봉사단은 앞서 지난 3일 서구 서빛마루시니어센터에서 어르신 300여 분을 모시고 짜장나눔 봉사활동을 펼쳤습니다.

 

뉴스픽처 AI 유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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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호천사문화봉사회 출범, 찾아 가는 봉사 ‘짜장나눔’ 펼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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