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4-04-13(토)
 

민주당이 지난 1일 선출직공직자의 특정 후보 공개 지지를 금지하는 공문을 보냈지만. 광주의 한 지역구에서는 선출직공직자들이 당의 공문을 무시하고 버젓이 특정 후보를 지지하는 문자를 지역구 주민들에게 보내고 있어 논란이 되고 있습니다.

 

지난 216일 특정 후보 지역구의 시의원은 카톡을 통해 여론조사 전화를 받으면 특정 후보를 선택하라는 메시지를 주민들에게 보냈습니다.

 

특정 후보 지역구 구의원도 211일 지역주민들에게 경선투표 참여방법까지 알려주며. 특정후보에게 투표하라는 문자를 수차례 보내는 등 민주당의 선출직공직자 특정후보 공개지지 금지는 여전히 지켜지지 않고 있습니다.

 

민주당은 선출직공직자가 경선중립 준수를 지키지 않았을 경우 신고하면 윤리심판원의 조사를 통해 검토 후 합당한 조치를 취하겠다고 밝혔습니다.

태그

전체댓글 0

  • 23008
비밀번호 :
메일보내기닫기
기사제목
[뉴스픽처] 광주 민주당 선출직공직자들 ‘특정후보 공개지지 금지’ 무시
보내는 분 이메일
받는 분 이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