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6-04-19(일)
 

강기정 광주광역시장이 지난 8일 특별법안 논의를 위한 제5차 시도지사-지역 국회의원 간담회에 참석해 지난 6일 중앙부처가 특별법 386개 조문 가운데 119개 조문을 온전히 수용하기 어렵다는 입장을 확인했다한 달 동안 숨가쁘게 마련한 특별법은 시·도민의 오랜 염원이 담긴 법이자 ‘53을 통해 지방주도 성장의 대한민국을 만들겠다는 대통령의 국정철학과도 맞닿아 있다고 강조했습니다.

 

강 시장은 이어 광주전남 통합은 단순한 지역 민원이 아니라 대한민국과 우리 지역의 생존 문제라며 양질의 일자리를 만들고 실질적인 자치분권을 키우기 위한 우리들의 의지였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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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 강기정 시장, “이건 생존 문제” 실질적 권한 이양 담긴 ‘진짜 특별법’ 촉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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