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광역시와 전라남도가 ‘전남광주통합특별시’라는 이름 아래, 지역의 미래 먹거리인 바이오헬스 산업을 위해 손을 맞잡았습니다.
양 시·도는 오늘(1일) 홀리데이인 광주 호텔에서 ‘호남권 첨단 바이오헬스 복합단지 조성을 위한 컨퍼런스’를 개최했습니다.
이번 행사는 최근 광주·전남 통합특별법의 국회 통과에 따라, 양 지역이 하나의 공동체로서 초광역 협력체계를 공고히 하기 위해 마련됐습니다.
광주시와 전남도는 광주의 인공지능과 의료기기 인프라, 전남의 백신과 신약 자원을 결합해 대한민국 바이오산업의 ‘제3전략축’을 완성하고, 정부의 복합단지 지정을 위해 공동 대응에 박차를 가할 계획입니다.



